화용언어 치료 사례, 공룡 이야기만 하던 만 5세 아이
말은 또래보다 빨랐지만 공룡 이야기만 이어가고 친구와 대화가 어려웠던 만 5세 아이의 화용언어 평가와 개별치료, 짝치료 사례입니다.
말은 또래보다 빨랐지만 공룡 이야기만 이어가고 친구와 대화가 어려웠던 만 5세 아이의 화용언어 평가와 개별치료, 짝치료 사례입니다.
발표 시간마다 친구와 선생님이 되묻던 1학년 아이가 언어검사와 조음치료, 일반화 과정을 거쳐 치료를 종결한 사례입니다.
질문에 답하지 않고 말을 그대로 따라 하던 37개월 아이가 언어평가와 놀이 중심 치료 뒤 자기 표현과 대화를 늘려간 반향어 치료 사례를 소개합니다.